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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동호회 캠핑 참가, 회원수가 많지 않은 정감어린 까페라 조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듯.
영월에 위치한 솔내음 캠핑장은 작고 관리가 잘되어 있긴 하지만
사장님은 상당히 독특하신 탓에 호불호가 갈릴듯
작고 아담한 캠핑장 가운데 펼쳐진, 잔디밭이 아이들 뛰어놀기에 너무 좋았던 캠핑장
아스파탐이 잔뜩 들어있던 달달하고, 분위기에는 취하지만 취기가 잘 오르지 않던
치악산 막걸리
유일하게 우리가족만 불장난에.....
윤양 컨디선이 안좋았지만, 언제나 잘먹는 윤양
너무 먹어, 대박 사고를 치긴 했지만 큰 탈 안나서 정말 다행이었다.
아키님네 가족 꼬마 사진사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대충 하고, 준비를 하지 않아 식도락의 즐거움은
없었던 캠핑. 조촐한 식사
그래도 마냥 맛나게 먹는 윤양
귀염 포인트 뾰루지
한적하고, 맑고 아이들이 물장난 하기 좋았던 계곡
아직까지도 물이 차 어른들은 발담그기도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정말 잘 놀더라는
아이들을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한때
선물 받은 책을 마치 보는듯 하지만........
이름모를 꽃
윤양에게는 모든게 장난감

아빠도 장난감.. 빨리 달리라 재촉하며 신났다.
사연 많은 공들, 다음번에는 축구공,야구공,탁구공,농구공 다 사줄께 윤아~
계곡에서 못다 이룬 아쉬움을 잔디밭에서....
엄마랑 즐거운 한때~
두번째날의 밤도 깊어가고....
우중 캠핑의 맛도 괜찮은듯.
정말 오랜만에 아빠랑 사진 찍으며 웃어준 고마운 윤양 흙.....
이제는 제법 다양한 표정이 나온다.
비마저도 즐거운 놀잇감
아기띠를 가지고 가지 않아, 정말 고생이 많았던 마눌님
비오는 날도 이제는 즐겁게 캠핑할 수 있을듯.
윤양 비옷 사줘야함 ~
남장바리님이 찍어주신 윤양 #1
남장바리님이 찍어주신 윤양 #2
아..부러워..^^
내가 아는 블러거님도 캠핑을 시작하여 쭈르륵 올리는데..
완전 잼나보이든데..
잔디밭이라 좋네..윤이놀기에^^
윤이잠바.ㅋㅋㅋㅋㅋ넘맘에든다.ㅋㅋ
쭉~~~~~입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