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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군의 신생아기

조회 수 745 추천 수 0 2010.02.03 23:21:16

윤이 낳은지 벌써 16개월이 지나고나니

벌써 이제 갓난아기 키우는 걸 다 까먹었다.

하긴 뭐 윤이를 내가 키운게 얼마 되지 않으니...쩝...



IMG_0056.JPG

민둥 준형군의 멍때리는 표정


IMG_0099.JPG 

이건 멍때리는 준형이를 데리고

엄마가 장난 치는 중인듯....ㅋ


튼복이2 077.jpg 

준형이의 첫 패션쇼!!!

역시 아가들도 옷이 날개!

배넷저고리만 입혀놓다가 옷을 입으니

더 더더 귀엽구나~


준형아~ 설에는 윤이누나랑 잘 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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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엄마

February 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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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우리 겸둥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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