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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윤이가 깨어있는 시간에 퇴근을 하면
윤이는 잘 놀다가 그때부터 엄마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닌다...
다리에 하도 찰싹 달라붙어서 날 귀찮게 하길래
내 옷을 벗어다가 윤이한테 입혀 줬더니 신난다고 얌전히 입고 있다.
ㅋㅋㅋ
소매를 걷어주니 이건 그럭저럭 입힐만(?)하구나...ㅋ
이렇게 큰 옷도 자기 옷인양 얌전히 입고 있네~
윤이 잘 때 몰래 윤이 잠바를 입은 심심한 엄마
대충 팔 끼워넣으니 들어가긴 한다 ㅋ
윤이 엄마 - 사세트 !!
@mewaiq
March 05, 2010
완전욱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
March 06, 2010
ㅋㅋ 좋겠어.. 옷도 같이 입고
March 08, 2010
나도 준형이 옷 함 입어봐야 겠다
April 27, 2010
이거 괜찮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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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욱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