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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기념관안에 위치한 서곡 캠핑장 (안에 있는 줄 몰라 찾아가는대 조금 애로가)
온수나 전기는 사용불가능 하지만, 잔디에 넓은 공간, 저렴한 캠핑비로 인기가 있을듯
제 2 회 캠핑 블로거 전국 대회가 열렸지만, 언제나 처럼 공식 참가는 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그래도 이번에는 먼저 도착하신 분들 덕에 본부석 앞에 사이트를 설치하는 만행(?)은 부리지 않음 --v)
24-70 을 들고 갔을 때보다, 50.4 달랑 하나 들고 가니
사진 찍기가 더 편하더군요.
주의!. 스크롤의 압박이 있습니다.

금요일 늦은 밤 도착.
오랜만에 설치해본 랜드브리즈 HD 6
다행이도, 설치법을 잊지는 않음.
이것 저것 준비물 분담을 한 탓에,
난로를 가져갔음에도, 거의 모든 짐이 트렁크 만으로 해결
간편 모드도 참 좋을 듯 한대......

A/S 센터 가가멜님은, 그사이 장난감을 하나 구하심.
이분의 수리는 장인의 손길이 언제나 느껴진다는....

아직은 저녁 시간이 쌀쌀한 탓에
난로의 인기가......

전기가 안되는 곳이 오랜만이라, 여기 저기 밝혀진 가스등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고
배는 터지는 첫날밤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으련만.....
옆사이트의 사건(?)으로 새벽 4 시 경에 경찰차 까지 출동하는
짜릿한 경험으로 첫날밤이 마무리...

슬금 슬금 일어나 보니, 윤양은 벌써 흙장난 개시.

의외로 나이든 녀석들도 흙놀이를 좋아하는듯.
윤양 구경인가...

파워블로거~

다행이 도구들을 준비해가서, 손은 나름 깨끗히 유지된듯

편안하게 못주무신 사세트님

윤양이 해먹을 발견하지 못해서 다행~

120 팀이 공식 참가 한듯. 정말 많은 분들이 북적북적
성수기 캠핑장 느낌이긴 한대, 상당히 넓은 캠핑장 덕에 정신 없지는 않았던듯.

연령대 골고루~ 어여쁜 어린양들~

제법 인상도 써주신다는..

비장의 식사 준비중

정말 멋졌던 아랫집 까X 님 사이트 (기억력 하고는)
에스프레소 정말 잘 먹었습니다.

잔이며....

버너며..

느낌이 참 좋은 구성

소품들도 멋지고..

수고한 쩡쩡이

비장의 요리의 정체

어딘가에서 모아진, 반찬 칭구들

비장의, 요리하시느라 수고하신 사세트님

이건 아낙수나문님 작품

계란 말이용 장비들도 여럿이 필요.

예건이, 무언가의 세계에 빠져 있는듯
해석 불가..

아침 풍경~

포스 스님.

독립 기념관 나들이 출발...
독립을 예전에 했던 나는 그다지 가고 싶지 않았지만......

랄라라~ 마냥 신난 윤양

사세트님도 쫌 즐거우신듯.

야영장 입구 팻말 이렇습니다.

선글라스 포스 주연양
별은 직접 붙인건가?

윤양 체력 회복중

이제 제법 무겁다는..

태극기가 바람에~

엄마랑 독립 기념관, 인증샷
나중에 안와봤다고 하기 없기

작품 활동 하시는 아즈라엘님..
종종 작품활동 좀 해주세요

작품 활동의 대상

열심히 구경하고 휴식

미끄럼틀이 젤 좋은 윤양

아빠가 붙잡고 가자고 할까봐 쉴세 없이 뛰어 다닌다는

설양도 좋아하는 미끄럼틀

역시 뜀박질

막간에 생일 선물 증정식도 있고

아즈라엘님의 윤양 개인기 교습

간때문이야~ 율동과 노래 배우기~
윤양의 새 개인기 ㅎㅎ

절대 동안 메이님

날이 갈수록 포스가 진해 지시는 스콜피오님

은이 설이가 점점 아가씨가 되가는듯 해요.

아이들 만의 정원

즐거운 시간, 주연이와 윤이는 무슨 이야기 중일까요

윤양은 이제 앉아서도 춤을 춥니다.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명쉐프님의 진지한 요리

무언가 빠진걸 찾는게 아니라
사세트님도 요리중이심

자 시식~

둘째날의 밤은 깊어가고

즐거운 음악도 함께

오랜만에 보는 은양

명쉐프님의 작품
제목은 역시 기억이...맛난 음식


메이님 작품 준비중

메이님의 짬뽕, 최고 였습니다.
집에서 연습 실패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맛과 퀄리티

소주는 왜 항상 모자랄까요.

아침 해장(?), 스푸

설양도 해장~ ^^

빗방울이 뿌리기전 철수
다행이도 차가 별로 막히지 않게 귀가
즐거운 시간~
'연령대 골고루~ 어여쁜 어린양들~' 사진에서 가장 어려 보이는 윤양에게서 보스의 포스가 느껴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