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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키우다보니 내맘대로 되지 않는 것이 정말 너무나도 많고 '나'를 버리고 '엄마'가 되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지만 '아이'가 주는 소소한 것들에도 행복을 느끼게 된다마는... 난 아직 진정한 엄마가 되기엔 많이 부족한가...
윤이가 아침일찍 일어나 배가 고프다고 냠냠을 달란다 밥은 밥 냠냠은 간식 아침이라지만 윤양이 눈 뜨자마자니까 대략 시간이 여섯시 또는 일곱시 간식으로 줄 간단한 것으로 달걀을 생각해내고 윤아 엄마가 달걀줄게 했더니 윤...
저녁시간 밥 먹을 때가 되었는데 밥은 싫고 과자만 달라고 생떼를 쓴다 자꾸 간식을 늘리는 듯하여 한 끼 굶길 작정으로 밥 먼저 먹고 과자는 나중에 라고 했더니 아예 목 놓아 우는구나 울다지쳐 윤양과 나의 합의선은 밥 ...
요즘 윤이는 엄마, 아빠가 몹시 그리운가보다. 주말을 신나게 보내고 헤어져야 할 월요일 아침이 오면 어김없이 '엄마 오늘은 회사 안가는 날이야?' 라고 물어본다. 엄마 회사가서 돈 많이 벌어서 윤이 장난감 사줘야지...라는 ...
윤이가 아침부터 계속 '할머니 집 나빠. 엄마집 가자' 반복 중! 할머니가 놀이터 데리고 갔다왔는데도 계속 엄마집 가자고 조르던 윤양 윤양 : 할머니 집 나빠 할머니 : 그럼 윤이가 돈 많이 벌어서 할머니 좋은 집 사줘 ...
아흙...황금같은 주말 회사 일 때문에 엄마는 이번 주에 너를 못 보는구나 ㅠㅠ 아침에 잠깐 너의 자는 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많이 컸던지...대견해. 엄마가 바쁘다고 많이 못 놀아주고 많이 못 안아줘도 우리 윤이는 씩씩하게...
waiq.net 에서 만들었다 없애기를 가장 많이 하는 메뉴가 이건대... 또 없어질지도...... 독립 사이트의 한계 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