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전주에 다녀온 과천 서울 대공원.
제주도 사진도 윤이 엄마가 다 안올렸는대, 생각난 김에......

사랑해요를 제법 잘한다. (아직 팔이 좀 짧아 안습)
손붙잡고 걸어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사진기 들이대면 제법 포즈를 잡아 주긴 하는대, 손올리고 좌우 갸웃 갸웃 거려준다.
어서 본건지....

언제, 어디서든 먹는 사진이 전체 사진의 90%

머든 먹음 좋댄다~
아가씨가 맨날 흘리고 먹는다
흥이나면 춤도 추고
배부르고 더이상 먹을게 없으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튼튼하게만 자라렴.!
러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