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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0
2010

윤이아빠 조회 수 1473 추천 수 0



태어난지 16 개월이지만, 이젠 한국 나이로 어였한 3 살.

숙녀 분위기가 날때도 있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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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는걸 너무 좋아해요. 이것 저것 윤이엄마가 장만해 놓은 소품들이 참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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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잘 웃고, 잘 울고 원하는게 점점 많아 지는 나이.

요즘은 평생 효도를 3 살에 다 한다는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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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세수해도 발버둥 안치고 제법 의젓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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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도 참 다양해 져서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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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쇼핑을 따라다니는 것은 이제 끝나고. 원하는 것들이 생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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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퍼포먼스도 종종 보여 줍니다.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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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걸 너무 좋아해요.  배가 점점 나와 큰일 입니다. 아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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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가장 즐거운 놀이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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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백화점 놀이도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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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당장 달려갈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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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트를 가면 저기 앉아있는 애들이 참 부러웠는대, 이제 윤양도 앉아서 잘 놉니다.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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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를 두개나 들고 빨리 달라고 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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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만 아빠를 닮았는지 면을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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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자전거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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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좀 따뜻해져야, 야외로 나갈텐대.....


무럭무럭 자라나는 윤양에게 고마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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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자기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윤양이 윤양을 봐도 흐뭇 한가 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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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

February 01, 2010

윤이는 정말 다 컸구나... 어케 키웠냐.. 정말 존경스럽다는

울 식구들이 윤이 점점 이뻐진다는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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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트

February 01, 2010

불량 엄마가 보기엔...그냥 지가 알아서 큰 것 같아... (ㅎㅎ 엄마가 다 키워주셔서 그렇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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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만

February 02, 2010

소화기사진이 젤 맘에드네.ㅎㅎㅎㅎㅎ

이쁘네윤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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